대전디자인진흥원에서 진행한 어린이 디자인 교육 프로젝트입니다. 어린이들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사물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사용자의 경험과 자신의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디자인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프로젝트는 관찰, 발상, 스케치, 제작, 공유의 디자인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운영되었습니다.
나의 탁상시계
Concept
우리가족에게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
“우리 집 어디에 두면 가족들이 시간을 알기 편할까요?”
“우리가족을 위한 탁상시계를 만든다면?”
가족의 생활을 관찰하고 사용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기능과 형태를 고민하며, 가족을 위한 탁상시계를 디자인했습니다.
모양조각 꽃병
Concept
모양조각에 나만의 이미지를 담은 꽃병
“모양을 보고 새로운 이미지를 떠올려 볼까요?”
“나의 발상을 담아 꽃병으로 만든다면?”
다양한 형태를 관찰하고 자유롭게 해석하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꽃병 디자인으로 발전시키는 창의적 발상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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